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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해평야 농민 재배 찹쌀"…원산지 속인 60대 대표 벌금형

경남 산청 찹쌀이면서 김해 찹쌀이라고 속여 급식업체 등에 판매한 60대 농산물판매법인 대표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김해평야 농민 재배 찹쌀"…원산지 속인 60대 대표 벌금형

경남 산청 찹쌀이면서 김해 찹쌀이라고 속여 급식업체 등에 판매한 60대 농산물판매법인 대표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형사7단독(이병호 판사)은 농수산물의원산지표시등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기소된 60대 A씨에게 벌금 500만 원, B법인에게 500만 원을 각각 선고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경남 김해에서 농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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