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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포 주짓수 꿈나무들, 국제무대서 금·은 휩쓸어…부상 투혼 눈길

경기 김포시의 주짓수 꿈나무들이 국제대회 정상에 올랐다.

금메달을 목에 건 강진모 군 모습. 독자 제공

경기 김포시의 주짓수 꿈나무들이 국제대회 정상에 올랐다.

5일 대한주짓수회와 김포지역 체육계에 따르면 최근 동아시아 주짓수선수권대회에서 김포 학생 2명이 나란히 금메달과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달 30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대회에는 강진모(고창중3) 군이 U16-52kg 체급에서 금메달을,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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