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수 서울 구로구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이 제10대 구로구의회 전반기 운영 방향으로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노후 주거환경 개선을 꼽았다. 구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예산과 조례, 정책으로 연결해 생활 속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 구상이다.
김 의장은 21일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기다리는 의장이 아니라 직접 찾아가 듣는 의장
김철수 서울 구로구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이 제10대 구로구의회 전반기 운영 방향으로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노후 주거환경 개선을 꼽았다. 구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예산과 조례, 정책으로 연결해 생활 속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 구상이다.
김철수 서울 구로구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이 제10대 구로구의회 전반기 운영 방향으로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노후 주거환경 개선을 꼽았다. 구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예산과 조례, 정책으로 연결해 생활 속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 구상이다.
김 의장은 21일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기다리는 의장이 아니라 직접 찾아가 듣는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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