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 아침 7시를 넘기며 서울시장 선거 선두가 뒤바뀐 순간 김어준씨는 “어쩌면 좋아”라고 탄식했다. “이렇게 되면 보수진영은 한동훈과 오세훈 대선 후보가 2명이나 살아 돌아오는데 진보진영은 대선 후보급 조국, 김경수가 낙선하는 것이고….”
6·3 선거 결산은 여러 각도에서 뽑아볼 수 있다. 여야가 시·도지사 12 대 4, 국회의원 9대 5로 나눠
6월 4일 아침 7시를 넘기며 서울시장 선거 선두가 뒤바뀐 순간 김어준씨는 “어쩌면 좋아”라고 탄식했다. “이렇게 되면 보수진영은 한동훈과 오세훈 대선 후보가 2명이나 살아 돌아오는데 진보진영은 대선 후보급 조국, 김경수가 낙선하는 것이고….”
6월 4일 아침 7시를 넘기며 서울시장 선거 선두가 뒤바뀐 순간 김어준씨는 “어쩌면 좋아”라고 탄식했다. “이렇게 되면 보수진영은 한동훈과 오세훈 대선 후보가 2명이나 살아 돌아오는데 진보진영은 대선 후보급 조국, 김경수가 낙선하는 것이고….”
6·3 선거 결산은 여러 각도에서 뽑아볼 수 있다. 여야가 시·도지사 12 대 4, 국회의원 9대 5로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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