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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진선 人터뷰] AI 전문가 박리라, 한양대 미래융합경영 경영자과정 주...

AI 전문가이자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박리라 교수가 한양대학교 미래융합경영 경영자과정(FCM) 34기 주임교수를 맡으며 AI 시대의 경영 교육 방향을 제시했다. 한양대학교 미래융합경영 경영자과정은 기업...

[김진선 人터뷰] AI 전문가 박리라, 한양대 미래융합경영 경영자과정 주...

AI 전문가이자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박리라 교수가 한양대학교 미래융합경영 경영자과정(FCM) 34기 주임교수를 맡으며 AI 시대의 경영 교육 방향을 제시했다.

한양대학교 미래융합경영 경영자과정은 기업 대표와 기관장, 임원 등 리더들을 대상으로 미래 산업 트렌드와 경영 전략을 교육하는 최고경영자 과정이다. 인공지능(AI), 디지털 자산, 블록체인, ESG 경영,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 등 미래 산업의 핵심 이슈를 중심으로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있다.

박리라 교수는 서울대학교 출신으로 AI 콘텐츠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다. AI 영화감독으로 활동하며 대한민국 AI영상제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서울국제AI영화제 심사위원과 영어 MC를 맡는 등 AI 콘텐츠 산업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또한 매일경제가 주최하는 ‘AI 비즈니스 리더 과정’ 교수로도 활동하며 AI와 경영의 접점을 연구하고 있다.

박 교수는 인터뷰에서 “AI 기술은 이미 산업과 사회 전반을 변화시키고 있으며, 이제는 경영자들도 기술을 이해하고 전략적으로 활용해야 하는 시대가 됐다”라고 말했다.

그는 “많은 경영자가 AI를 어렵게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경영 전략과 연결해 이해하면 새로운 기회를 발견할 수 있다”라며 “이번 과정에서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자산 등 미래 산업을 이해하고 실제 비즈니스에 적용할 수 있는 통찰을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과정의 강점으로 ‘네트워크’를 강조했다. 박 교수는 “CEO 과정의 가장 큰 가치는 사람”이라며 “다양한 분야의 리더들이 서로 경험을 나누고 협력하면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와 아이디어가 만들어진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한양대학교 미래융합경영 경영자과정이 단순한 교육을 넘어 미래 산업을 준비하는 리더들의 플랫폼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한양대학교 미래융합경영 경영자과정은 강의와 함께 네트워킹, 워크숍, 원우회 활동 등을 통해 리더 간 교류를 확대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미래 산업에 대한 통찰과 네트워크를 동시에 제공하는 경영자 교육 과정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 가운데 박 교수가 AI를 통한 미래 산업에 대한 경영 비전이 어떻게 풀어갈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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