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선 고속열차의 창원중앙역 정차와 마산역 심야 막차 신설이 확정돼 창원과 경남 지역민들의 철도 이용 편의가 대폭 향상된다.
국민의힘 김종양 의원(창원시 의창구)은 국토교통부 및 한국철도공사와 협의를 거쳐 경전선 고속열차 운행조정 계획을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조정된 열차는 9월 1일부터 운행에 들어가며, 승차권 예매는 5일부터 진행된다.
이번
경전선 고속열차의 창원중앙역 정차와 마산역 심야 막차 신설이 확정돼 창원과 경남 지역민들의 철도 이용 편의가 대폭 향상된다.
경전선 고속열차의 창원중앙역 정차와 마산역 심야 막차 신설이 확정돼 창원과 경남 지역민들의 철도 이용 편의가 대폭 향상된다.
국민의힘 김종양 의원(창원시 의창구)은 국토교통부 및 한국철도공사와 협의를 거쳐 경전선 고속열차 운행조정 계획을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조정된 열차는 9월 1일부터 운행에 들어가며, 승차권 예매는 5일부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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