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김정은, 당일치기 방중 끝났다... 中서열 4위 만나고 평양으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방문한 뒤 당일 귀국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김정은은 중국 권력 서열 4위인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과 만나 북중 경제협력 확대 의지를 확인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방문한 뒤 당일 귀국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김정은은 중국 권력 서열 4위인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과 만나 북중 경제협력 확대 의지를 확인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회동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군의 6·25전쟁 참전 76주년 기념일을 하루 앞두고 이뤄진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