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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재선 무소속 정읍시장 예비후보 '6대 핵심 공약' 발표

특히 "500만평 규모의 시부지 및 국유지 무상 제공이 가능한 땅과 교통망이 좋은 정읍은 반도체 생산의 최적지"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공장을 유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내장산국립공원 관리권의 정읍시...

김재선 무소속 정읍시장 예비후보 '6대 핵심 공약' 발표

김재선 무소속 정읍시장 예비후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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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기자회견을 갖고 기업 유치

,

내장산 개조

,

지역업체 지원

,

복지 일자리 확대

,

농어민과 축산 농가 보호

,

인사 혁신 등

6

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

김 예비후보는

“

양질의 일자리를 찾아 고향을 떠난 청년들이 다시 정읍으로 돌아오는

‘

기회의

도시

’

를 만들겠다

”

며

“

기업 경영

35

년과 정당 활동

45

년의 모든 네트워크를 동원해 재선 동안 인

구

15

만 시대를 열겠다

”

고 밝혔다

.

특히

“500

만평 규모의 시부지 및 국유지 무상 제공이 가능한 땅과 교통망이

좋은 정읍은 반도체 생산의 최적지

”

라며

“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반도체 공장을 유치하겠다

”

고 강조했다

.

이어 내장산국립공원 관리권의 정읍시 이관을 통해 여름

‘

수상레저

’,

가을

‘

단풍 고도화

’,

겨울

‘

설경 관광

’

등

‘

여

·

가

·

겨

(

여름

·

가을

·

겨울

) 3

계절 특화 전략

’

을 제시했다

.

또한 수의계약 한도 확대해

‘

합리적 소득 재분배

’

실현

,

어르신과 아이가 행복한

‘

세대 맞춤형

돌봄 서비스

’

도입

,

주요 농산물 공공수급제 통한

‘

제값 받는 농업 환경

’

조성

,

시 직영 폐수

처리장 신설

·

운영 등을 약속했다

.

김재선 예비후보는

“

매년 시민들에게 평가받고

,

성과가 없다면 과감히 사퇴하는

‘

시민 평가제

’

를 시행하고

,

파격적인 인사 혁신으로 역동적인 공직사회 문화를 만들겠다

”

며 지지를 호소했

다

.

정읍

=

김진엽기자

저작권자 © 전민일보

김진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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