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선 무소속 정읍시장 예비후보가
16
일 기자회견을 갖고 기업 유치
,
내장산 개조
,
지역업체 지원
,
복지 일자리 확대
,
농어민과 축산 농가 보호
,
인사 혁신 등
6
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
김 예비후보는
“
양질의 일자리를 찾아 고향을 떠난 청년들이 다시 정읍으로 돌아오는
‘
기회의
도시
’
를 만들겠다
”
며
“
기업 경영
35
년과 정당 활동
45
년의 모든 네트워크를 동원해 재선 동안 인
구
15
만 시대를 열겠다
”
고 밝혔다
.
특히
“500
만평 규모의 시부지 및 국유지 무상 제공이 가능한 땅과 교통망이
좋은 정읍은 반도체 생산의 최적지
”
라며
“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반도체 공장을 유치하겠다
”
고 강조했다
.
이어 내장산국립공원 관리권의 정읍시 이관을 통해 여름
‘
수상레저
’,
가을
‘
단풍 고도화
’,
겨울
‘
설경 관광
’
등
‘
여
·
가
·
겨
(
여름
·
가을
·
겨울
) 3
계절 특화 전략
’
을 제시했다
.
또한 수의계약 한도 확대해
‘
합리적 소득 재분배
’
실현
,
어르신과 아이가 행복한
‘
세대 맞춤형
돌봄 서비스
’
도입
,
주요 농산물 공공수급제 통한
‘
제값 받는 농업 환경
’
조성
,
시 직영 폐수
처리장 신설
·
운영 등을 약속했다
.
김재선 예비후보는
“
매년 시민들에게 평가받고
,
성과가 없다면 과감히 사퇴하는
‘
시민 평가제
’
를 시행하고
,
파격적인 인사 혁신으로 역동적인 공직사회 문화를 만들겠다
”
며 지지를 호소했
다
.
정읍
=
김진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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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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