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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김우빈, 아내 신민아 향한 달달한 ‘커피차’ 외조

배우 김우빈이 아내 신민아를 향한 든든한 외조로 부부의 애정을 과시했다.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김우빈이 아내 신민아를 향한 든든한 외조로 부부의 애정을 과시했다.

배우 채정안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Thanks 신민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 현장에 도착한 커피차 앞에서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는 채정안과 그룹 세븐틴 멤버 부승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커피차는 김우빈이 아내 신민아를 응원하기 위해 직접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커피차 현수막에는 “‘수목금’금' 모든 스탭, 배우님들 응원합니다”다"라는 응원과 함께 “특히 신민아님 가_득 응원합니다”다"라는 애정이 듬뿍 담긴 문구가 담겨 있다.

앞서 신민아는 시댁 가족들로부터도 커피차 선물을 받아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현수막에는 “‘수목금’의 모든 스태프와 배우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특히 신민아♥ 아주 많이 응원합니다. 민아야 우리가 많이 사랑해”라는 문구가 담겨 훈훈함을 더했다.

가족들에 이어 남편 김우빈까지 릴레이 응원을 펼치며 신민아는 주변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2015년부터 오랜 기간 공개 열애를 이어오며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사랑받아온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 이후에도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두 부부는 나란히 차기작 소식을 전했다.

김우빈은 불의의 사고로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전 프로야구 투수코치가 전국 꼴찌의 고교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tvN 새 드라마 ‘기프트’에서 주인공 ‘정민용’ 역을 맡아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신민아 역시 오는 11월 4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다. 또한, 내년 1월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수목금’ 촬영에 매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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