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메달은 딴 남자 계영 400m 대표팀. 연합뉴스
동료들이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에게 은메달을 선물했다.
한국은 24일 일본 도쿄의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남자 계영 400m 결승에서 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김지훈(대전광역시체육회)-양재훈-김영범(이상 강원특별자치도청)이 차례로 물살을 헤치며 은메달을
동료들이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에게 은메달을 선물했다.
은메달은 딴 남자 계영 400m 대표팀. 연합뉴스
동료들이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에게 은메달을 선물했다.
한국은 24일 일본 도쿄의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남자 계영 400m 결승에서 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김지훈(대전광역시체육회)-양재훈-김영범(이상 강원특별자치도청)이 차례로 물살을 헤치며 은메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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