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김우민에게 선물한 은메달…남자 계영 400m, 김우민 수모 쓰고 銀

동료들이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에게 은메달을 선물했다.

김우민에게 선물한 은메달…남자 계영 400m, 김우민 수모 쓰고 銀

은메달은 딴 남자 계영 400m 대표팀. 연합뉴스

동료들이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에게 은메달을 선물했다.

한국은 24일 일본 도쿄의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남자 계영 400m 결승에서 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김지훈(대전광역시체육회)-양재훈-김영범(이상 강원특별자치도청)이 차례로 물살을 헤치며 은메달을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