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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용범 "반도체 과실, 부동산 유입 안돼… 보유·양도세 조정을"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사진)이 올해 한국 경제의 명목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지난 2002년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를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김용범 "반도체 과실, 부동산 유입 안돼… 보유·양도세 조정을"

SNS글 통해 한국 경제성장 언급

올해 명목 GDP 두자릿수 전망

근거로 세수·경상수지 개선 꼽아

물가 등 체감경기 괴리감은 경계

"돈 어디로 흘려보낼지가 관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사진)이 올해 한국 경제의 명목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지난 2002년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를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글로벌 인공지능(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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