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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영훈 장관, ILO총회서 "AI 과실 독점 안돼…공정한 분배해야"

최근 삼성전자의 천문학적 초과이익 분배에 대한 찬반 논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재투자냐, 재분배냐의 이분법을 뛰어넘어 공정한 분배가 재투자로 이어져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만드는 것이 인간을 위한 AI시대의 새로운 사회계약"이라고 강조했다.

김영훈 장관, ILO총회서 "AI 과실 독점 안돼…공정한 분배해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연합뉴스

최근 삼성전자의 천문학적 초과이익 분배에 대한 찬반 논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재투자냐, 재분배냐의 이분법을 뛰어넘어 공정한 분배가 재투자로 이어져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만드는 것이 인간을 위한 AI시대의 새로운 사회계약"이라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10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제114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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