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만 천안시장 예비후보가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캠프 제공>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에 출마한 김영만 예비후보는 8시정 운영 방식을 바꾸는 ‘3대 시정혁신 방안’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공개형 시정, 민생현장 중심 행정, AI·데이터 기반 행정을 핵심 과제로 내세우며 “공약 경쟁을 넘어 실행력으로 평가받겠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핵심회의 공개, 72시간 내 민원 답변, 현장결재 확대, AI 행정 도입 등이 포함됐다.
그는 "보고서 중심 행정을 개선하고 공무원의 현장 책임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하고 "모든 시정을 어항 속 금붕어처럼 투명하게 공개하고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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