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천대 명강사 최고위과정에서 탁월한 교수법과 제자 사랑 인정받아
- “수강생들의 성장이 가장 큰 보람... 실천하는 명강사 양성에 매진할 것”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교육 현장에서 열정적인 강의와 헌신적인 지도로 주목받고 있는 김순복 교수(가천대 명강사 최고위과정)가 24일 가천대학교로부터 ‘강의 우수 교수상’을 수상했다.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가 수여하는 이번 상은 평소 모범적인 강의를 통해 학생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한 교·강사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김순복 교수는 가천대 명강사 최고위과정에서 ‘가천대 명강사 최고위 과정(12주)’과 ‘나도 강사다(15주)’ 프로그램을 담당하며, 수강생들로부터 압도적인 지지와 신뢰를 얻어왔다.
특히 김순복 교수는 수강생들이 현장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의 교육 모델을 제시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또한, 1:1 맞춤형 피드백과 깊이 있는 상담을 통해 제자들이 명강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는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자처하며 교육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수상에 대해 김순복 교수는 “가천대학교라는 훌륭한 배움의 장에서 제자들과 함께 호흡하며 얻은 결실이라 더욱 뜻깊다”라며, “강의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변화를 만드는 예술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수강생들의 잠재력을 깨우는 진정성 있는 교육을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 교수는 “이 상은 더 낮은 자세로 배우고, 더 뜨겁게 가르치라는 격려로 알고 가천대 명강사 최고위과정이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 양성 요람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라는 포부를 덧붙였다.
한편, 김순복 교수는 현재 한국강사교육진흥원 대표로 교육센터, 강사 매칭 에이전시, 한국프라임저널과 언론사와 출판사 등을 운영하며, 저서로는 ‘벼랑 끝 활주로’, ‘집중력 혁명’ 등 20여 권의 저서를 출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주요 강의 분야는 강사 양성 전반, 공문서와 보고서 작성 실무, AI 활용 업무 효율화, 제2의 인생 설계 등으로 기업 및 공공기관의 다양한 분야에서 명강사로 초빙되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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