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의 평범한 이웃들이 전시장의 주인공이 됐다. 지역 곳곳에서 우연히 마주친 이웃들의 삶이 캐리커처, 4컷 만화, 인터뷰, 영상까지 결합한 이색적인 전시로 거듭났다.
'순삭'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해온 캐리커처 작가 김성주(29)의 '진주, 사람-캐리커처로 기록한 진주' 프롤로그 전시가 5일까지 진주시청 갤러리 진심1949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진주의 평범한 이웃들이 전시장의 주인공이 됐다. 지역 곳곳에서 우연히 마주친 이웃들의 삶이 캐리커처, 4컷 만화, 인터뷰, 영상까지 결합한 이색적인 전시로 거듭났다.
진주의 평범한 이웃들이 전시장의 주인공이 됐다. 지역 곳곳에서 우연히 마주친 이웃들의 삶이 캐리커처, 4컷 만화, 인터뷰, 영상까지 결합한 이색적인 전시로 거듭났다.
'순삭'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해온 캐리커처 작가 김성주(29)의 '진주, 사람-캐리커처로 기록한 진주' 프롤로그 전시가 5일까지 진주시청 갤러리 진심1949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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