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AI·ICT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 기업인과 논의
메디시티 협의회와 의료관광·정책 협력 방안 모색
▲ 김부겸 예비후보가 15일 대구 수성알파시티에서 기업인들을 만나 대구AI· ICT산업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하고 있다. 김부겸 후보 캠프.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지역 경제계와 의료 단체를 잇달아 만나는 등 보폭을 넓혀가고 있다.
김부겸 예비후보는 15일 오후 대구 수성알파시티에서 기업인들을 만나 대구AI(인공지능)· ICT(정보통신) 산업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기업인들과 대구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인재 활용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자리에는 최종태(사)대경ICT산업회장을 비롯 회원 30여명이 참석했다.
김 예비후보는 인사를 통해 “수성알파시티는 예전 선거구이기도 했고 여러 기대와 애정이 있다”고 회상하면서 알파시티 발전 방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김 후보는 이어 대구 메디시티 협의회와 의료 관광·정책 등 간담회를 이어갔다.
그는 민복기 대구메디시티협의회 회장과 신일희 계명대 총장, 계명대 병원 의료진들과도
이에 앞서 김 후보는 이날 오전 경북여고 개교 100주년 기념식과 언론 인터뷰 등의 일정을 소화하며 선거 운동을 하는 시민과 소통에 속도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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