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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민석 "합당·연대 대원칙은 경쟁력...지분 나누기는 구정치"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이나 연대 논의의 대원칙은 '경쟁력'이라고 말했습니다.

김민석 "합당·연대 대원칙은 경쟁력...지분 나누기는 구정치"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이나 연대 논의의 대원칙은 '경쟁력'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12일) 오후 경기 평택을 지역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오픈데이' 행사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사회민주당과 진보당, 기본소득당 등과는 연대할 것이라면서, 조국혁신당과는 합당이냐 연대냐를 논의해 결정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분을 놓고 나누는 시대는 지났고, 그것은 구정치라며, 연대를 하더라도 결국, 경쟁력으로 단일화가 이뤄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국정 상황이 1년 전보다 어렵고 지지율도 떨어져 있다고 진단하면서, 정치의 근본인 민생을 살리는 것이 유일하고 정확한 답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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