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19일 ACC 방문
‘ACC 미래상: 김영은’, ‘도서원화전-책의 얼굴들’ 등 관람
2026년 09월 19일(토) 22:13
19일 오후 ACC를 방문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ACC에서 진행 중인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ACC 제공>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19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가 ACC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ACC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ACC 미래상: 김영은’, ‘도서원화전-책의 얼굴들’, ‘책 읽는 ACC’, ‘엔딩 크레딧: 마침표와 쉼표’, ‘길 위의 노마드’ 순으로 ACC 전시를 관람했다.
김 대표가 관람한 ‘2026 ACC 미래상’은 김영은 작가의 ‘미래의 청취자들에게: 이동하는 소리’라는 주제의 작품으로, 청각문화를 매개로 인류사를 조명했다.
19일 오후 ACC를 방문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가 임문영 의원(오른쪽, 광주 광산 을), 김상욱 전당장과 대화를 나누며 전시실을 나서고 있다. <ACC 제공>
또한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ACC가 마련한 독서 문화 행사인 ‘책 읽는 ACC’(18~20일)는 책을 통해 세상을 보고(보다), 사람과 마음을 연결하며(잇다), 경험과 취향을 나누는(나누다) 데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이다. 책의 형태와 의미를 도서 전시로 만나는 ‘서(書)로 보다’, 책과 사람을 마켓으로 연결하는 ‘서(書)로 잇다’, 책을 매개로 경험을 공유하는 ‘서(書)로 나누다’ 등 으로 구성돼 있다.
이밖에 ‘길 위의 노마드’는 ACC가 국내 최초 개관한 중앙아시아박물관에서 중앙아시아 생활과 문화를 다채롭게 조명하는 전시다. 지난해 ACC 개관 10주년(11월 25일)을 기념해 마련됐다.
/박성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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