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타임즈] 더불어민주당 김명식 진천군수 예비후보가 21일 공직사회 활력 3대 패키지 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AI 기술로 업무부담을 줄이는 스마트 행정혁신 △소신껏 일하는 공무원을 보호하는 공직안심 △인사운용의 합리성과 형평을 높이는 공정인사 등 3가지 행정 혁신안을 제시했다.
그는 “전 공무원에게 AI 행정 보조 시스템 ‘진천 AI 비서’를 보급하고, 군 행정 전반을 학습한 전용 AI 모델과 365일 실시간 민원 상담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민원 최일선 공무원에게 웨어러블 캠을 지급해 폭언·부당 요구 등 악성 민원 상황을 현장에서 채증하고 신변을 보호하겠다”며 “인사 기준과 원칙을 투명하게 세우는 방식으로 공정인사를 풀어 가겠다”고 밝혔다.
/진천 공진희기자 gini1@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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