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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동환 포티투마루 대표, 경찰청 민간 위원 위촉

포티투마루(42Maru)는 김동환 대표가 지난 17일 경찰청에서 개최된 '제3차 경찰청 인공지능·데이터 기반 행정 위원회'에서 민간위원으로 공식 위촉됐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청 데이터기반행정위원회는 경찰청의...

김동환 포티투마루 대표, 경찰청 민간 위원 위촉

포티투마루(42Maru)는 김동환 대표가 지난 17일 경찰청에서 개최된 '제3차 경찰청 인공지능·데이터 기반 행정 위원회'에서 민간위원으로 공식 위촉됐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청 데이터기반행정위원회는 경찰청의 인공지능·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와 관련한 주요 정책을 심의·조정하는 기구다. 내부 위원과 함께 산·학·연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해 치안 현장에 적용 가능한 AI 정책 방향과 데이터 활용 전략을 논의한다.

위촉장을 받고 민간위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포티투마루 김동환 대표(맨 왼쪽)

한편, 위촉식에 이어 개최된 제3차 위원회에서는 ▲치안 AI 혁신 종합계획 ▲재난안전 피지컬 AI 기술개발 ▲국민 민원 AI 서비스 '모두의 경찰관' 사업 ▲AI 기반 차세대 112시스템 구축 ▲경찰 수사지원 AI(KICS-AI) 고도화 ▲경찰청 AI 통합플랫폼 ISP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공공데이터 개방 및 품질관리 계획 등 총 8개 안건이 보고되고 토론이 진행됐다.

포티투마루 김동환 대표는 “AI가 국민의 일상 안전과 치안 현장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중요한 시점에 민간위원으로 참여하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포티투마루가 산업 현장과 공공 영역에서 축적해 온 AI 실증 경험이 차세대 112시스템과 수사지원 AI, 치안 AI 통합플랫폼 등 국가 치안 AI 혁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비지니스코리아 김은진 기자 (pr@business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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