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시민사회와 ‘기후위기 극복·에너지 전환’ 정책협약 체결

더불어민주당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손잡고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을 위한 구체적인 행보에 나섰다.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시민사회와 ‘기후위기 극복·에너지 전환’ 정책협약 체결

▲ 정책협약식 사진= 선거사무소 제공  © 김정환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손잡고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을 위한 구체적인 행보에 나섰다. 

김 후보가 공약한 '산업·일자리 분야 5대 핵심과제' 가운데 '석탄발전소 폐지 및 정의로운 전환'을 지역 사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