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김관영 전 전북지사 경찰 조사…“이 대통령과 통화했다고 한 적 없다”

김관영 전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무소속 출마를 놓고 이재명 대통령과 교감이 있었다는 취지의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김관영 전 전북지사 경찰 조사…“이 대통령과 통화했다고 한 적 없다”

김관영 전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무소속 출마를 놓고 이재명 대통령과 교감이 있었다는 취지의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김 전 지사는 21일 오후 전북경찰청에 출석해 약 1시간 30분 동안 조사를 받은 뒤 “대통령과 통화했다고 말한 적이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그는 “무소속 출마의 불가피성을 대통령에게 말씀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