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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관영 전 전북도지사, '내란 동조 의혹' 제기 이원택 지사 고소

김관영 전 전북도지사의 내란동조 의혹을 제기해 고발당한 이원택 도지사가 경찰 수사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은 가운데, 김 전 지사 측이 수사 결과에 이의를 제기하며 이 지사를 다시 고소했다.

지난 4월 김관영 전 전북도지사가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기사와 직접적인 관계 없음. 송승민 기자

김관영 전 전북도지사의 내란동조 의혹을 제기해 고발당한 이원택 도지사가 경찰 수사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은 가운데, 김 전 지사 측이 수사 결과에 이의를 제기하며 이 지사를 다시 고소했다.  

20일 CBS노컷뉴스 취재에 따르면 김 전 지사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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