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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경기 부장 "공세권·숲세권·학세원 이어 '셔세권'이 뜬다…7만여 명...

타고 반도체 회사로 출근을 하고 나머지 사람은 전철을 타고 서울이나 다른 직장으로 이동해야 되니까 부부 둘 다 반도체 공장으로 가는 이런 경우가 많지가 않으니까 셔틀버스와 역세권이 합쳐진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을...

김경기 부장 "공세권·숲세권·학세원 이어 '셔세권'이 뜬다…7만여 명...

"공세권·숲세권·학세원 이어 '셔세권'이 뜬다"

"'셔세권', 삼성전자·하이닉스 셔틀버스 정류장 인근"

"한강뷰처럼 오션뷰 뜬다…오션뷰, 초기 인식 부정적"

"창원월영 마린애시앙 전용84㎡, 7100만 원 높게 거래"

"지방 오션뷰 아파트 재조명…최근에 가치 재평가"

"신반포2차, 정비사업 심의 통과…한강뷰에도 변화"

"당첨돼도 못 산다?…"강남보다 비싼 노량진"

"초강력 대출 규제·높은 분양가에 청약통장 무용론"

"올해 주택 보유세수 8.8조 추산…재산세·종부세 늘어"

"주택 공시가 관련 의견 제출, 5년 만에 최대"

"대통령 퇴임식 세종서 호재 될까?"…"당분간 힘들어"

■ 프로그램: MBN 프레스룸 LIVE

■ 방송일 : 2026년 4월 20일 (월요일) 오전 10시 30분

■ 진 행 : 윤지원 앵커

■ 출연자 : 김경기 MBN 경제부장

**기사 인용 시 'MBN 프레스룸 LIVE' 출처를 반드시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윤지원 : 매주 월요일 한동안의 부동산 이슈를 점검해 보는 시간 부동산 경기시점입니다. 오늘도 김경기 부장 나와 계십니다. 어서 오세요.

김경기 : 안녕하세요?

윤지원 : 저희 먼저 첫 번째 키워드부터 보겠습니다. 역대급 성과금 하면 SK하이닉스 그리고 삼성전자가 떠오르는데 셔세권. 셔세권이 뭔가요?

김경기 : 참 제가 많은 세권이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이 셔세권이 셔틀버스 역세권이라고 그러더라고요. 합친 얘기인데 제가 공세권이라고 하면 공원을 낀 세권을 공세권이라고 하는데 학세권, 슬세권 각종 세권이 다 있거든요. 그런데 정말 셔세권까지 나왔더라고요. 뭐지 그러고 제가 찾아봤더니 셔틀버스가 다니고 셔틀버스 정류장이 있고 역세권인 곳을 합쳐서 셔세권이라고 한다고 하더라고요.

윤지원 : 조건이 까다롭네요. 셔틀도 다녀야 되고 역도 있어야 되고.

김경기 : 그래서 지금 지도도 나왔는데 지도에 보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 사업장들이 대부분 다 경기 남부 쪽에 있어요. SK하이닉스는 청주까지 있는데 그렇다 보니 대부분 다 셔세권 그러니까 셔틀버스 정류장이 있는 곳들이 송파가 제일 많고요. 여기 잠실 쪽에서 이렇게 내려가는 길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서초, 여기는 양재겠죠. 그리고 강남은 수서, 강동구, 동작구는 사당일 것 같고요. 그리고 중구는 서울역이나 이쪽 강북 쪽에서 다니는 분들을 위해 이 셔틀버스 정류장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곳들에서 이렇게 내려가는데 거기에 전철역까지 있다. 그러면 그거를 셔세권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윤지원 : 삼성전자의 셔틀버스가 지금 저렇게 다닌다는 건데 셔틀도 참 많이 다니는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런데 또 다들 서울로 오고 싶어 하는 것 같기도 하네요.

김경기 : 그러니까 이게 셔세권이라는 그건 것 같아요. 제가 처음에는 셔세권이라고 그래서 셔틀버스만 있으면 되는 거 아닌가 생각을 했는데 그것보다는 일단은 아빠나 엄마나 하여튼 부부 중의 한 명은 예를 들어 셔틀버스를 타고 반도체 회사로 출근을 하고 나머지 사람은 전철을 타고 서울이나 다른 직장으로 이동해야 되니까 부부 둘 다 반도체 공장으로 가는 이런 경우가 많지가 않으니까 셔틀버스와 역세권이 합쳐진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게 됐고요. 여기 지도도 나오지만.

윤지원 : 요즘에는 이렇게 노선도 들고 임장 다닌다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김경기 : 이게 왜 이 셔세권이라는 말이 나왔나 했더니 아까 처음 말씀하신 대로 성과급이 작년에 반도체 실적이 굉장히 좋았잖아요. 그러면서 성과급이 억대 이상으로 나온다. 그러면서 지금도 나오는데 이게 지금 내년 전망인데 SK하이닉스가 내년 1인당 평균 성과급이 12억 원에 달할 거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이 정도로 성과급 많이 받으면 집을 살 것이다. 그러면 집 사는 수요가 몰리는 곳, 요즘 약간 3040세대의 특징이 멀리 출퇴근하는 걸 별로 그렇게 선호하지 않거든요.

윤지원 : 직주 근접이 최고죠.

김경기 : 직주 근접을 굉장히 중요시 여기니까 셔틀버스 근접으로 찾으러 다닐 것이다. 그러면서 셔틀버스 가까운 그런 아파트. 지금 주요 셔세권 단지 리스트가 나오는데 이게 주로 송파나 용인 수지, 하남, 동탄 이런 곳이에요. 그래서 여기 보는 성북은 이게 용인 수지고요. 동탄 아파트들이고 이거는 하남 미사강변 도시죠. 이런 아파트들이 요즘 굉장히 보러 다니는 그런 아까 말씀대로 셔틀버스 서는 정류장 리스트 들고 임장 다니는 사람들이 보러 다니는 주요 리스트라고 그러더라고요.

윤지원 : 정말로 만약에 사내 부부라면 정말 내년, 내후년까지 성과급 받으면 집 사는 거 문제없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김경기 : 이게 보니까 이렇게 셔틀버스를 타고 출퇴근을 하루에 하는 인원이 7만 명가량 한대요. 그래서 이게 삼성전자가 5만 명이고 하이닉스가 2만 명이어서 7만 명 정도 하니까 저희가 조금 최대한 보면 7만 가구가 이렇게 셔틀버스가 서는 정류장을 선호한다는 그런 의미기도 하니까 이게 굉장히 부동산 시장의 주 수요층이 된 그런 상황입니다. 앞으로도 이런 셔틀버스와 전철역이 같이 있는 곳의 지역에 대한 수요도는 갈수록 높아질 같아요.

윤지원 : 저희 다음 키워드도 보겠습니다. 오션뷰. 요즘에 오션뷰가 또 뜨고 있나 봐요.

김경기 : 이게 사실 오션뷰라는 게 과연 좋냐 안 좋냐에 대해서 옛날에 굉장히 논쟁이 있었어요. 왜냐하면 한강뷰는 강이 이렇게 쫙 보이니까 강은 소금기가 없잖아요. 민물이니까 소금기가 없습니다. 그렇다 보니 한강뷰는 그래, 이 멋진 강을 보니 우리는 좋은 것 같아. 이렇게 어느 정도 인식이 됐는데 오션뷰는 반대로 얘기하면 바다뷰입니다. 바다뷰라는 건 바다가 가깝다는 얘기고 그러면 소금기가 올라온다.

윤지원 : 그렇죠. 소금물로 인한 부식 현상 이런 게 있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김경기 : 그래서 예전에 초기에는 어떤 사람들은 멋진 동해 바다나 남해 바다, 동서 남해 바다가 펼쳐진 전망을 보고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반대로 소금기가 오면 건물 벽도 부식되고 빨래도 잘 안 마르고 여러 가지 그런 이유 때문에 오히려 바닷가 주변에 사시는 분들 중에는 바다가 너무 붙어 있는 아파트를 싫어하시는 분들이 꽤 있었어요. 그런데 요즘은 또 이게 조금 트렌드가 달라지면서. 이게 왜냐하면 아파트라는 게 집이라는 게 꼭 그 동네 주민들만 사는 게 아니고 약간 외지에서도 사고 보니 바다가 보이는 그런 아파트를 내가 한 살아보고 가는 건 너무 좋을 것 같아라고.

윤지원 : 별장 같은 개념으로 생각한다는 거군요.

김경기 : 그래서 약간 이제 외지인 수요도 맞물리면서 약간 오션뷰 아파트의 가치가 재평가를 받고 있다고 그래요. 그래서 이게 지금 창원 얘기인데 정확하게는 창원 월영동이라고 옛날 마산 지역이에요. 이 지도에도 가려져 있기는 하지만 여기가 옛날 마산 지역 중에 가장 남쪽의 월영동이고 여기가 마산만이라고 바닷가예요. 그래서 바다뷰가 나오는 작년 2월에 3억 5천만 원, 국민 평형인 전용 84가 3억 5700만 원이었는데 1년 만에 7천만 원 정도 이게 가격이 올랐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궁금해서 저도 부동산원 통계를 봤더니 지난주에도 창원의 상승률이 굉장히 요즘 지방 부동산 시장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션뷰 이런 것에 대한 선호가 나오면서 서울에서는 별로 그런 일이, 강물이라고 한강뷰, 그쪽에만 분양하는 건 아닌데 특히 지방에서는 최근 이런 바닷가를 낀 지역의 아파트들 분양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달에 당장 속초 위에 있는 고성에서 굉장히 멋있게 바다가 보이게 홍보 영상을 해놨네요.

윤지원 : 그러니까요. 조감도를 보면 굉장히 살고 싶은 느낌이 나네요.

김경기 : 제가 봐도 혹하네요. 일단 고성에서 이렇게 나오고 아까 말씀드린 창원에서도 이것도 역시 마산 지역인데 약간 바닷가 쪽은 아니지만 살짝 안으로 들어갔지만 일부 세대에서는 고층에서는 뷰가 나온대요, 오션뷰가 나온다고 하고. 그리고 여기는 여수인데 이것도 이번 달에 한다고 하는데 여수가 보면 원래 구도심, 여수 구도심이 있고 신도심이라고 해서 지금 여수시청이 있는 옛날 여천 지역이 있거든요. 그쪽으로 도시가 구도심에서 신도심 쪽으로 왼쪽으로 확장을 해가는데 그러면서 소제지구라는 택지 지구에서 바다가 보이는 아파트가 나온대요. 그래서 물론 외지인들뿐만이 아니고 내지인들도 모처럼 지역에서 새 아파트가 나오니까 이제 좀 한번 관심을 가져볼까 이런 식으로 하면서 약간 분위기가 살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윤지원 : 그런데 지금 보면 오션뷰뿐만 아니라 한강 라인이 또 바뀐다고요.

김경기 : 제가 오션뷰 얘기도 했으니까 이 한강뷰 얘기도 해야겠죠. 그래서 대표적인 부촌 아파트들, 서초동에 있는 부촌 아파트들의 한강 라인이 이쪽이잖아요. 여기가 고속터미널역이고 원베일리나 리버파크 그리고 아크로리버뷰 해서 이렇게 반포에서 잠원까지 쭉 가는데 여기에 보면 신반포 2차 아파트라고 한강공원 바로 앞에 길게 늘어진, 이것도 재건축 아파트인데 이것도 재건축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정비 구역이 통과가 됐는데 그래서 2056가구로 들어서고 48층까지 간대요. 그러면 이 반포에서부터 잠원까지 쭉 고가 재건축을 해서 신축 아파트들이 쭉 들어서겠죠. 스카이 라인이 더 화려해질 수밖에 없을 것 같고 한강 라인이 더 화려해질 것 같습니다.

윤지원 : 다음 키워드도 보겠습니다. 요즘에 분양가가 굉장히 많이 올랐는데 그런데 당첨이 돼도 어차피 못 산다 이거는 또 어디 얘기인가요?

김경기 : 전부 서울 아파트들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얼마 전에 제가 아마 지지난주에도 얘기를 했던 것 같은데 노량진 뉴타운 6구역.

- 지금 여기 보시는 이곳입니다.

김경기 : 지도에 나오는 이곳인 것 같은데 이게 노량진이잖아요. 동작구인데도 전용 59가 거의 19억에서 22억 사이였고 국민 평형인 84는 25억까지 갔어요. 그렇다 보니 분양가도 만만치 않은데 그런데 경쟁률이 369가구 모집에 특공과 1순위까지 했는데 1만 명 가까이 했대요. 27:1이 나왔어요.

윤지원 : 생각보다 높은 경쟁률이에요.

김경기 : 이 높은 분양가에도 27:1이 나왔고 용산에서 이번에 또 리모델링 아파트가 분양했는데 시세 차익이 어느 정도 있을 거다 하니까 최저 당첨 가점이 69점이었습니다.

윤지원 : 굉장히 높네요.

김경기 : 69점이면 4인 가족이 15년 동안 청약통장을 들고 15년 동안 무주택으로 살아야 받을 수 있는 만점인 그런 점수거든요. 이렇다 보니 최근에 주택을 매수하는 주 수요층이 30대와 40대 초반인데 이들이 보기에는 당첨도 어려운 일인데 당첨이 되면 분양가도 서울 아파트 같은 경우 기본 20억인 거예요. 그런데 대출 규제하잖아요. 그렇다 보니까 청약통장이 과연 필요해? 이러다 보니 청약 통장을 깨는 수요가 계속 깨는 분들이 늘어서 청약통장 가입자 수가 지금 22년에는 2852만 명이었는데 올해 지난달에는 2600만 명까지 내려갔고 이게 지금 6개월 만에, 1년 동안 38만 명이 청약통장을 해지를 했다고 합니다. 이게 다 집값이 이렇게 뛰기 때문인데 집값이 뛰면 물론 주택 구입 자금을 마련하는 것도 힘들지만 이미 집 가지고 계신 분들도 보유세, 재산세 걱정이 클 것 같거든요. 그리고 또 역시나 마찬가지로 보유세가 늘고 있잖아요. 일단 당장 지금 올해 공시 가격이 올라가면서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이런 보유세가 올해 일단 꽤 는대요. 그래서 국회 예산정책처가 추산해 보니까 올해 주택 보유세 수가 8조 7800억 원이될 거라고 추계를 했는데 이게 작년보다 7.6% 많은 거고 재산세는 14.4%가 늘어난다고 하고 종합부동산세는 거의 26% 가까이 늘어난대요. 그래서 이렇게 올해도 세율을 건드리지 않았는데도 일단 공시가격의 상승만으로 보유세수가 늘어나는 추계가 되니까 역시나 그런 높아진 공시 가격에 대한 이의 신청도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올해 공시가격 이의신청 너무 높다. 이걸 이의 신청을 받았더니 1만 4561건이 접수했네요. 껑충 뛰었죠, 작년보다. 그래서 이게 5년 만에 가장 많은 수치고 이런 이의 신청 10곳 중에 8곳이 우리 공시가격 너무 높게 책정했다, 내려달라 이런 얘기였대요. 그래서 일단 이런 보유세를 둘러싼 주택 보유자들의 반발이나 이런 점은 계속될 것 같고 또 아까 사라지기는 했는데 6월 되기 전에 허물자고 제가 얘기한 건 이 6월 1일이 주택보유세나 보유세의 부과 기준일이에요. 그러니까 5월까지만 집을 없애버리면 그러면 주택과 관련돼서 내는 재산세나 종부세가 안 나오거든요. 그래서 한남 뉴타운 3구역, 용산의 한남 뉴타운에서 가장 큰 재개발 단지인데 거의 6천 가구 가까이로 변신하는데 6월 전에 멸실 신고를 해서 적어도 주택분 보유세만큼은 빼려고 하는 그런 노력을 한다고 합니다.

윤지원 : 그러면 오늘 핵심 질문해 보겠습니다. 경기에게 물어봐. 이재명 대통령이 퇴임식을 세종에서 하겠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이거 정말 가능할까요?

김경기 : 일단 퇴임식을 세종에서 하신다고 했으니까 저는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열심히 지으면 되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사실 세종 부동산 시장이 굉장히 오래 죽어 있는, 침체된 분위기였는데 그래서 이게 약간 호재가 될 것 아니냐, 지역에서는 이런 관심이 나오고 세종시는 또 서울에 계신 분들도 많은 관심을 가지기 때문에 집값이 드디어 오르는 거 아니냐 이런 기대가 나오는데 안타깝게도 당분간은 저는 X를 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게 왜냐하면 당연한 호재긴 한데 그런데 지금 정부가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 강화를 하면서 자꾸 한 채로 가려는 그런 프레임이 있잖아요. 그런데 그렇다 보니 세종시에 있는 상당수의 주택 보유자인 공무원들이 예를 들어 서울과 세종에 집이 있다든가 세종에 결혼하면서 공무원들 둘이 2채 있는 경우 자꾸 매물을 내놓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매매로 나온 물건이 작년 1년 만에 50% 가까이 늘었대요. 그래서 당분간은 그런 좋은 호재에도 세종 아파트값이 일단 오르기는 어려울 것 같고 그런데 다만 올해, 내년, 내후년, 세종 아파트 입주가 많이 없어서 이게 계속 부족해지고 전세 가격이 올라가면 시장이 좋아지지 않을까. 물론 여쭤본 것에 비해서 너무 많이 부동산 얘기를 했는데 그래서 세종에 계신 분들 세종 또는 세종 투자에 대해 생각하시는 분들 조금 길게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윤지원 : 그래도 어쨌든 대통령이 공언했으니까 어떻게 될지 좀 지켜보겠습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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