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기획】한국마사회 본사, 왜 영천인가…김병삼 시장, 국회·지자체 묶어 ‘원팀 고삐’

영천시가 한국마사회 본사 유치를 향한 발걸음을 가속화하고 있다. 김병삼 영천시장은 마사회 경영진 직접 면담에 이어 지역 정치권 및 국회 상임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을 연이어 찾는 등 ‘입체적 유치전’의 고삐를 바짝 죄고 있다.

【기획】한국마사회 본사, 왜 영천인가…김병삼 시장, 국회·지자체 묶어 ‘원팀 고삐’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영천시가 한국마사회 본사 유치를 향한 발걸음을 가속화하고 있다. 김병삼 영천시장은 마사회 경영진 직접 면담에 이어 지역 정치권 및 국회 상임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을 연이어 찾는 등 ‘입체적 유치전’의 고삐를 바짝 죄고 있다.

김 시장은 7일 국회를 방문해 지역구 국회의원인 이만희 보건복지위원장 및 국토 입법·예산을 총괄하는 유의동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을 연이어 면담했다. 특히 이번 방문에는 하기태 영천시의회 의장, 이춘우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윤승오 도의원이 전격 동행해 시·도의회가 입법부 현장에서 한 목소리를 내는 ‘원팀 대응체계’를 선보였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