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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획] 잿빛 공단의 반란… 창원 성산구, '신바람 출근길' 만든다

회색빛 콘크리트와 삭막한 레일 소리가 가득했던 공장지대의 출근길이 사계절 꽃이 피고 안전한 ‘치유의 길’로 탈바꿈한다. 창원특례시 성산구가 창원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한 지역 내 핵심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체질 개선에 나섰다.

▲ 최종옥 성산구청장이 공단로 풀베기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이성용 기자] 회색빛 콘크리트와 삭막한 레일 소리가 가득했던 공장지대의 출근길이 사계절 꽃이 피고 안전한 ‘치유의 길’로 탈바꿈한다. 창원특례시 성산구가 창원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한 지역 내 핵심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체질 개선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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