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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획] 안산시 '청년정책' 단순 지원 아닌 도시 미래 위한 '투자'

로봇·AI 등 미래 산업과의 연계도 확대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시는 디지털 전환 흐름에 맞춰 청년 창업가의 판로 확대에도 힘을 쏟고 있다. '청년 창업스쿨'과 '시민 파워셀러 특강'을 통해 이커머스와 생성형 AI 기반...

[기획] 안산시 '청년정책' 단순 지원 아닌 도시 미래 위한 '투자'

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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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중...

안산시가 11일 전국 최초 병역의무 이행 청년카드를 도입했다.

청년정책 4개 분야 66개 사업에 280억 원을 편성해 삶 전반을 지원한다.

참여·일자리·주거·문화로 청년 정착과 성장을 위한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한다.

!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년이 정책을 만드는 도시...참여 기반 정책 선순환 구축"

"일자리부터 창업·판로까지...청년 성장 생태계 구축"

"주거, 정착을 가능하게 하는 기반·문화·생활, 머물고 싶은 도시 완성"

[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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