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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기자의 시각] AI 시대, ‘틀릴 자유’ 필요하다

영국 가전 기업 다이슨이 최근 출시한 ‘카메라젯’은 물을 뿜는 칫솔에 초소형 카메라, AI가 융합된 혁신적 제품이다. 칫솔질과 치간 세정을 동시에 하고, 스마트폰으로 입안까지 들여다본다.

[기자의 시각] AI 시대, ‘틀릴 자유’ 필요하다

영국 가전 기업 다이슨이 최근 출시한 ‘카메라젯’은 물을 뿜는 칫솔에 초소형 카메라, AI가 융합된 혁신적 제품이다. 칫솔질과 치간 세정을 동시에 하고, 스마트폰으로 입안까지 들여다본다.

창업자 제임스 다이슨을 지난주 프랑스 파리에서 만나 개발 계기를 물었다. 발명가도 치과 의자 앞에서는 평범한 환자였다. 전동 칫솔을 써도 플라크가 남았고, 구강 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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