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피니언

[기자의 눈] 'AI 국민배당' 김용범이 던진 화두 피할 일 아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정보기술(IT) 인프라, 새로운 기술에 대한 국민적 수용력, 그리고 높아진 국가적 위상이 그 바탕이 됐다. 이 관점에서 보면 AI 시대의 초과이윤은 사회 전체가 함께 일궈낸 '공동 자산'으로 해석될 수...

[기자의 눈] 'AI 국민배당' 김용범이 던진 화두 피할 일 아니다

AI 시대 이윤 '빚잔치' '성과급 잔치'로 소진하는 건 '하책'

막대한 초과 세수, 국가 발전의 튼실한 종잣돈으로 사용해야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