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기자수첩] 복지의 사각은 시민의 책임이 아니라 행정의 속도여야 한다...

AI 복지 상담(1600-2129)을 통해 1차 상담을 진행하고, 심층 상담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즉시 현장 방문으로... AI는 어디까지나 입구일 뿐, 복지의 본질은 여전히 사람의 발걸음에 있다. 안성시 관계자가 "AI 초기 상담과...

[기자수첩] 복지의 사각은 시민의 책임이 아니라 행정의 속도여야 한다...

기자수첩 한마디 "보이지 않는 이웃을 찾는 일은 복지의 시작이 아니라 지방정부 책임의 출발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