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브랜드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다양한 AI 정책·지원사업들을 하나의 브랜드로 묶는 AI 정책 통합브랜드 모두의 “AI+”를 개발하고, 이를 시각화한 BI(Brand Identity) 디자인을 확정하여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중기부는 그간 중소·벤처기업 및 소상공인 대상으로 다양한 AI 정책 및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각 사업별로 다른 홍보방법과 브랜드 등으로 운영되면서 정책에 대한 현장 인지도가 확산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중기부는 AI 정책을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하여 정책메시지를 명확히 전달하고, 수요자인 기업과 국민이 정책을 더욱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통합브랜드 기반의 정책 홍보체계를 구축하였다.
기존 팁스(TIPS) 등이 단일 브랜드를 중심으로 정책 성과와 참여 기업을 알리며, 강력한 브랜드 인지도와 정책 신뢰도를 구축한 것과 같이, AI 정책 통합브랜드 구축으로 정책 추진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중소‧벤처기업에게 정책의 신뢰성과 메시지 전달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정책 브랜드 “AI+”는 기업에 AI를 더하여 생산·매출 등 경영성과가 올라간다(+)는 중의적 표현을 담고 있다. 기업의 성장에 AI가 결합되어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하고, 일상의 불편함을 AI로 해결하여 삶의 질을 높이는 성장전략으로의 가치를 브랜드에 담았다.
BI는 “AI+” 정책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시각적으로 형상화하는데 주력하였다. 통합과 확산을 의미하는 원형 안에 ‘+’ 기호를 중심으로 분산된 지원체계를 하나로 연결하는 의미를 강조하였고, 파란색 계열을 통해 혁신기술과 미래지향적 비전을 상징적으로 표현하였다.
중기부는 향후 중기부와 유관기관의 모든 AI 정책 및 지원사업의 온·오프라인 홍보물, 디지털 콘텐츠 등에 개발된 BI를 전방위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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