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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아 '타스만' 생업용 고객 외면... 판매 반토막에 생산 물량 줄인다

기아 2027 타스만 기아 제공 기아가 브랜드 첫 픽업트럭 '타스만'의 생산 물량을 축소한다. 출시 초기 신차 효과가 사라지면서 국내외 시장에서 동시에 고전하면서다. 특히 주력 수요층인 생업용 고객들에게 외면 당하면서 판매량이 1년 만에 반토막났다.

기아 '타스만' 생업용 고객 외면... 판매 반토막에 생산 물량 줄인다

핵심 시장 호주서도 성적 부진

기아 2027 타스만 기아 제공 기아가 브랜드 첫 픽업트럭 '타스만'의 생산 물량을 축소한다. 출시 초기 신차 효과가 사라지면서 국내외 시장에서 동시에 고전하면서다. 특히 주력 수요층인 생업용 고객들에게 외면 당하면서 판매량이 1년 만에 반토막났다. ▶관련기사 14면

업계에 따르면 현대트랜시스는 타스만에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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