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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아 주가, 4월 6일 장중 151,200원 0.67% 상승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기자|출처=네이버페이 증권 6일 오전 9시 37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기아 주가는 151,200원을 기록하며 지난 종가 150,200원 대비 1,000원 상승했다. 이는 0.67%의...

기아 주가, 4월 6일 장중 151,200원 0.67% 상승

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6일 오전 9시 37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기아 주가는 151,200원을 기록하며 지난 종가 150,200원 대비 1,000원 상승했다.

이는 0.67%의 상승률이다. 주가는 시가 151,000원으로 출발하여 154,100원의 고가와 150,700원의 저가를 형성하는 범위 내에서 움직였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3,400원이다. 총 거래량은 89,275주이며, 거래대금은 136억 1,200만 원에 달한다.

기아는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59조 304억 원으로 10위를 차지하고 있다. 기아의 주가수익비율(PER)은 7.91배로, 동일 업종의 평균 PER 9.10배보다 낮은 수준을 보였다. 또한, 4.50%의 배당수익률을 기록하며 투자 매력을 더했다. 동일 업종 등락률이 -0.05%를 기록한 가운데 기아는 0.67% 상승하며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전체 상장주식수 390,412,998주 중 외국인 보유 주식수는 151,155,192주로, 외국인소진율은 38.72%였다.

지난 거래일, 기아는 시가 153,000원으로 출발하여 고가 156,100원, 저가 149,700원을 기록한 뒤 150,200원으로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508,389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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