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신재호 기자) 17일 오전 10시 53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기아 주가는 지난 종가 157,900원 대비 100원 하락한 157,8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기아 주가, 4월 17일 장중 159,800원 시작 157,800원 형성. (사진=기아)
이는 0.06%의 하락률이다. 기아 주가는 시가 159,800원으로 출발하여 156,800원과 159,900원 사이에서 가격이 형성되었다. 주가의 변동폭은 3,100원이다.
총 거래량은 358,959주이며, 거래대금은 568억 2,1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기아는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순위 10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총 시가총액은 61조 5,291억 원에 달한다.
기아의 주가수익비율(PER)은 8.26배로, 동일업종의 PER 10.04배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보인다. 이는 업종 평균 대비 저평가될 가능성을 시사하는 지표로 볼 수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지분율을 나타내는 외국인소진율은 38.50%를 기록했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0.03%의 소폭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기아 주가 역시 이와 유사한 흐름을 나타내며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다. 배당수익률은 4.31%이다.
지난 거래일 기아 주가는 154,600원으로 시작하여 고가 158,900원, 저가 154,600원을 기록한 뒤 157,90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지난 거래일의 총 거래량은 1,405,390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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