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생산기술·EV 체험부터 기아 타이거즈 존·라인 투어까지… 전 생산거점 고객 체험 인프라 완비
기아가 글로벌 베스트셀링카부터 전기차(EV)까지 생산하는 핵심 생산기지인 ‘오토랜드(AutoLand) 광주’에 고객 체험 공간을 새롭게 조성하고 개관했다. 기아 제공
[뉴스클레임]
기아가 글로벌 베스트셀링카부터 전기차(EV)까지 생산하는 핵심 생산기지인 ‘오토랜드(AutoLand) 광주’에 고객 체험 공간을 새롭게 조성하고 개관했습니다. 오토랜드 광명·화성에 이은 세 번째 고객 체험형 브랜드관으로, 이번 개소로 국내 전 생산 거점에 고객 체험 공간 구축을 완료했습니다.
오토랜드 광주 본관동 1층에 마련된 브랜드관은 기아의 비전과 브랜드 스토리를 소개하는 동시에 차별화된 생산 기술 체험이 가능하도록 구성됐습니다. 입장 고객은 광주의 빛을 모티브로 기아 브랜드의 진화를 시각화한 필름 ‘The Light of Origins’를 감상할 수 있고, ‘EV 익스피리언스 존’에서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AI 어시스턴트, FoD(Feature on Demand) 등 첨단 기술을 뉴테크 시뮬레이터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또 광주 연고 KBO 구단 ‘기아 타이거즈’의 12회 우승 역사를 소개하는 ‘기아 타이거즈 존’을 통해 지역성과 브랜드 스토리를 연결했습니다. 브랜드관 투어 후에는 ‘셀토스’ ‘EV5’ 등 대표 차종의 실제 생산 과정을 살펴보는 라인 투어도 제공해 자동차 생산 주요 공정과 기아의 생산 기술·제조 역량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오토랜드 광주 고객 체험 투어는 평일 오전 9시와 오후 1시 30분, 하루 두 차수로 운영되며, 만 10세 이상 15~30인 단체를 대상으로 기아 홈페이지 ‘오토랜드 투어’ 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문재웅 오토랜드 광주 공장장은 “오토랜드 광주 고객 체험 공간이 기아의 생산 기술과 비전을 생생히 전달하는 최적의 고객 접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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