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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독교한국루터회, 총회 개회 직후부터 난항…"이OO 앞에서 왜 약해지냐"

교단 분열 3년 만에 완전체로 모인 기독교한국루터회(총회장 원종호, 이하 루터교) 제56차 정기총회가 개회 직후부터 회무처리에 난항을 겪고 있다.

교단 분열 3년만에 완전체로 모인 기독교한국루터회(총회장 원종호)가 56차 총회 개회 후 회무처리에 난항을 겪고 있다. 송주열 기자

교단 분열 3년 만에 완전체로 모인 기독교한국루터회(총회장 원종호, 이하 루터교) 제56차 정기총회가 개회 직후부터 회무처리에 난항을 겪고 있다.

루터교 제56차 총회는 전체 77명 대의원 가운데 75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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