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T/과학

[기고] 휴머노이드 진검승부 시작 단계, 한국이 앞서갈 기회 있다

우리나라를 흔히 세계 4대 로봇 강국이라 부른다. 산업용 로봇의 수요 및 보급 측면에서는 맞는 말이다. 그럼에도 로봇의 기술 공급 면에서는 보잘것없는 수준이다. 기술 및 부품의 표준화가 미국·중국 등 다른 나라 위주로 완성돼 있어 우리는 수요·공급 생태계를 주도하지 못하고 있다.

우리나라를 흔히 세계 4대 로봇 강국이라 부른다. 산업용 로봇의 수요 및 보급 측면에서는 맞는 말이다. 그럼에도 로봇의 기술 공급 면에서는 보잘것없는 수준이다. 기술 및 부품의 표준화가 미국·중국 등 다른 나라 위주로 완성돼 있어 우리는 수요·공급 생태계를 주도하지 못하고 있다.

전통적인 로봇 기술에서 열세에 있던 중국은 드론, 이륜 이동 기구 등으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