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기고] 산림 예산, ‘생태 시계’ 맞춰 제때 써야 금수강산 지킨다

최근 여수에서 열리는 학회에 참석하기 위해 춘천에서 차를 몰고 남쪽으로 향했다. 장시간 운전하는 동안 도로변의 나무와 하천 주변을 따라 무성하게 자라난 덩굴식물이 나무줄기를 타고 올라가 가지를 칭칭 감고 있는 모습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생태계 교란을 일으키는 가시박도 상당수 보였다.

최근 여수에서 열리는 학회에 참석하기 위해 춘천에서 차를 몰고 남쪽으로 향했다. 장시간 운전하는 동안 도로변의 나무와 하천 주변을 따라 무성하게 자라난 덩굴식물이 나무줄기를 타고 올라가 가지를 칭칭 감고 있는 모습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생태계 교란을 일으키는 가시박도 상당수 보였다. 가시박은 주변 식물을 빠르게 뒤덮으며 햇빛을 차단하고 생육을 방해한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