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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고] 버려지는 종이팩을 구하는 아이들

종이팩은 종이가 아니다. 종이팩 자원순환에 관심을 가져본 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문장이다. 종이팩은 우유주스와 같은 액체류를 담는 포장재다.

[기고] 버려지는 종이팩을 구하는 아이들

종이팩은 종이가 아니다. 종이팩 자원순환에 관심을 가져본 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문장이다. 종이팩은 우유주스와 같은 액체류를 담는 포장재다. 내용물이 새거나 변질되지 않도록 원지 안팎에 폴리에틸렌 필름이 코팅된 복합소재로, 재활용하려면 별도의 공정을 통해 펄프와 비닐을 분리해야 비로소 화장지나 백판지로 되살아날 수 있다. 종이도 플라스틱도 아닌 ‘종이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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