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기고] 미래대응기금, 원금 지키고 수익만 써야 진정한 미래 대응

정부가 2027년 예산안에 162조3000억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는 방안을 담았다. 반도체 대호황이 몰아온 전례 없는 추가 세수를 미래∙청년∙지방∙교육 등 4대 분야에 투자하겠다는 구상이다.

[기고] 미래대응기금, 원금 지키고 수익만 써야 진정한 미래 대응

정부가 2027년 예산안에 162조3000억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는 방안을 담았다. 반도체 대호황이 몰아온 전례 없는 추가 세수를 미래∙청년∙지방∙교육 등 4대 분야에 투자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 기금을 “미래 투자를 담보하는 전략적 투자 플랫폼”이라고 했다. 그러나 현재 설계를 들여다보면 ‘미래’라는 이름이 무색해진다. 내년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