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1년 전이다. 육군 제1보병사단 수색대대 소속으로 DMZ에서 임무 수행 중 지뢰를 밟았다. 부상을 입은 나를 응급처치하고 후송을 돕다가 다른 지뢰를 밟은 김정원 중사(당시)도 큰 부상을 입었다. 국방부와 유엔군사령부는 합동 진상조사를 통해 북한이 DMZ를 침범해 의도적으로 목함지뢰를 매설했다고 밝혔다.
‘북한 DMZ 지뢰 도발 사건’이라고 불리
벌써 11년 전이다. 육군 제1보병사단 수색대대 소속으로 DMZ에서 임무 수행 중 지뢰를 밟았다. 부상을 입은 나를 응급처치하고 후송을 돕다가 다른 지뢰를 밟은 김정원 중사(당시)도 큰 부상을 입었다.
벌써 11년 전이다. 육군 제1보병사단 수색대대 소속으로 DMZ에서 임무 수행 중 지뢰를 밟았다. 부상을 입은 나를 응급처치하고 후송을 돕다가 다른 지뢰를 밟은 김정원 중사(당시)도 큰 부상을 입었다. 국방부와 유엔군사령부는 합동 진상조사를 통해 북한이 DMZ를 침범해 의도적으로 목함지뢰를 매설했다고 밝혔다.
‘북한 DMZ 지뢰 도발 사건’이라고 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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