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들어서는 ‘삼성전자 플랙트 한국공사 신축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삼성전자가 인수한 유럽 최대 공조기기 업체인 독일 플랙트그룹의 국내 생산거점을 조성하는 것으로, 2028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공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앰코로 70 일원에 지상 1층, 연면적 2만3588㎡ 규모
금호건설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들어서는 ‘삼성전자 플랙트 한국공사 신축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금호건설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들어서는 ‘삼성전자 플랙트 한국공사 신축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삼성전자가 인수한 유럽 최대 공조기기 업체인 독일 플랙트그룹의 국내 생산거점을 조성하는 것으로, 2028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공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앰코로 70 일원에 지상 1층, 연면적 2만3588㎡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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