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금융위기 기록 넘어섰다...급등하는 달러에 원화 '속수무책' [지금이뉴스]

원·달러 환율이 3일 야간 거래에서 1530원을 돌파하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까지 치솟았습니다.

금융위기 기록 넘어섰다...급등하는 달러에 원화 '속수무책' [지금이뉴스]

원·달러 환율이 3일 야간 거래에서 1530원을 돌파하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까지 치솟았습니다.

3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49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89% 상승한(원화 가치 하락) 1530.45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야간 거래 제도 도입 이후 약 1년 1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환율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