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4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경남권역을 방문해 지역 전략산업 현장을 점검하고,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현장경영을 실시했다고 합니다. 거제 삼성중공업, 창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을 방문해 금융지원 및 상생협력 논의했다고 하는데요. 수요일, 금융권 소식을 모았습니다.
NH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왼쪽부터 7번째)과 삼성중공업 최성안 대표이사 부회장(왼쪽에서 8번째) 및 각 사 임직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NH농협은행]
O...NH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 경남권역 생산적금융을 위한 현장경영 실시
NH농협은행은 강태영 은행장이 4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경남권역을 방문해 지역 전략산업 현장을 점검하고,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현장경영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현장경영은 경남 지역의 핵심 산업인 해양·항공·방위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하고, 현장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고객 중심 서비스를 한층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 첫날인 13일은 농협은행 경남본부에서 열린 ‘동남권 농협금융 해양항공방산 종합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해당 센터는 경남 지역 전략산업인 해양 조선업과 항공우주, 방위산업 관련 기업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컨설팅과 특화상품을 제공하는 전초기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14일에는 주요 산업현장인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공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강태영 은행장은 기업관계자들과 만나 경영 현황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K-조선 및 방산 수출 확대 및 고부가가치 산업 전환을 위한 실질적인 금융지원과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NH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은 “경남권역은 대한민국 제조업의 핵심거점으로, 해양항공방위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이 국가 경제 경쟁력을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금융지원을 통해 기업의 금융 니즈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과 동반 성장하는 농협은행만의 생산적 금융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O...하나은행, 2026년 1분기 은행권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1위 달성!
하나은행은 2026년 1분기 은행권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퇴직연금 비교공시에 따르면, 2026년 3월 말 기준 하나은행의 퇴직연금 적립금은 전년 말 대비 9,224억원 증가한 49조 3,037억원으로, 은행권 퇴직연금사업자 중 적립금이 가장 크게 증가했다.
하나은행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은행권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2026년 1분기에도 또다시 적립금 증가 1위를 달성하며 ‘퇴직연금 1등 은행’으로서의 입지를 재확인했다.
이 같은 성과는 손님 중심의 차별화된 연금자산관리 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해온 결과다.
먼저 하나은행은 모바일 앱 ‘하나원큐’를 통해 연금자산 관리를 위한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해 왔다. 특히, ▲금융권 최초로 출시한 ‘로보어드바이저 투자일임 서비스’ ▲카카오톡 기반 맞춤형 투자 포트폴리오 제공 서비스 ‘하나 MP구독 서비스’ ▲적립부터 인출까지 생애주기 전반을 통합 관리하는 ‘AI 연금투자 인출기 솔루션’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대면 채널에서도 연금 상담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퇴직연금 VIP손님을 위한 ‘연금 더드림 라운지’ ▲손님을 직접 찾아가는 ‘움직이는 연금 더드림 라운지’ ▲기업 임직원을 위한 ‘하나 무빙클래스’ 등을 통해 손님의 연금자산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하나은행 퇴직연금그룹 관계자는 “하나은행을 연금자산관리의 동반자로 선택해 주신 손님들의 신뢰 덕분에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손님의 연금자산이 안정적으로 운용될 수 있도록 더욱 차별화된 맞춤형 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O...신한은행, 더존비즈온과 ‘뱅크인 플랫폼’ 기반 협업 확대
신한은행은 더존비즈온과 협력해 ERP 플랫폼 ‘WEHAGO’에 ‘뱅크인 플랫폼’ 서비스를 적용하고 ‘급여바로이체’ 기능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신한은행의 ‘뱅크인 플랫폼’ 서비스는 기업고객이 별도의 은행 기업 인터넷뱅킹에 접속하지 않고도 회계, 물류, 재고관리 등에 사용하는 ERP 시스템 내에서 계좌조회, 급여이체, 집금 등 주요 금융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양사는 지난해 업무협약 체결 이후 더존비즈온의 ERP에서 신한은행의 기업뱅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왔으며, 이번 서비스 적용은 그 첫 결과물이다. 신한은행과 더존비즈온은 ‘WEHAGO’에 신한은행 API 기반 ‘뱅크인 플랫폼’을 연계해 ‘급여바로이체’ 기능을 우선 적용했으며, 앞으로도 기업 고객의 업무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양사는 기업 고객의 부담 완화를 위한 추가 혜택도 지원한다. ‘WEHAGO’와 ‘뱅크인 플랫폼’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WEHAGO’ 내 ‘ONE AI’ 서비스를 3개월간 무료로 지원하고 신한은행 계좌에서 이체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ONE AI’ 서비스는 기업별 데이터를 기반으로 각 기업에 최적화된 정보를 제공하고, 내부 데이터 보안을 강화해 안전한 업무 환경을 지원하는 맞춤형 AI 서비스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더존비즈온과의 협력을 통해 기업 고객이 ERP 환경 안에서 보다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기업 고객의 실제 업무 흐름에 맞춘 금융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 ‘뱅크인 플랫폼’ 서비스는 ▲아이퀘스트 ‘얼마에요’ ▲핑거 ‘파로스’ ▲이지샵 ‘장부관리’ 등 중소기업이 많이 이용하는 ERP 플랫폼에서 제공되고 있으며, 더존비즈온 ‘WEHAGO’를 시작으로 다양한 제품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지난 14일 서울시 마포구 IBK창공 마포센터에서 참여 기업 관계자들이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IBK기업은행]
O... IBK기업은행, 조달청과 혁신 스타트업 위한 IR 행사 성료
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플랫폼 ‘IBK창공’은 지난 14일 조달청과 IBK창공 마포센터에서 공동 IR 행사를 성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혁신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 및 공공조달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개최됐다. 양 기관은 2024년부터 매년 공동 IR 행사를 개최하며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해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조달청 혁신제품을 보유한 우수 기업이 참여해 투자 유치를 위한 IR 피칭을 선보였다. 조달시장 진입을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조달청 담당자와의 1:1 상담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이날 IR에 참여한 '나노일렉트로닉스'는 겨울철 도로 결빙을 방지하는 스노우 멜팅 시스템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조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혁신·벤처스타트업의 투자유치 및 조달시장 참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앞으로도 조달청과 협력해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O...토스뱅크, ‘SurPASS’ 도입.. 금융사기 예방 강화
토스뱅크가 비대면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안전장치를 한층 강화한다. 토스뱅크는 비대면 금융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통신사 인증 솔루션 ‘SurPASS’를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
SurPASS는 KCB가 이동통신사와 제휴하여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비대면 거래 중 나타나는 여러 위험 신호를 바탕으로 금융사가 해당 거래의 위험도를 더 정교하게 판단하도록 도움을 준다.
토스뱅크는 SurPASS에서 제공되는 위험 신호를 바탕으로, 보이스피싱 등 사기 가능성이 감지되는 거래를 우선 점검 대상으로 분류한다. 이후 내부 이상거래탐지 체계(FDS)와 연계해 거래 맥락을 추가로 확인하고, 필요 시 정상 거래 여부를 한 번 더 확인하는 절차를 통해 피해를 예방하는 방식이다.
토스뱅크는 이러한 통신사 인증솔루션을 자사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운영과 연계해, 위험도가 높게 감지된 거래에 대해 추가 확인 절차를 적용하는 방식으로 사전 예방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토스뱅크는 사고를 ‘사후 보완’에만 두지 않고, 기술 기반의 사전 예방 체계도 함께 고도화하고 있다. ‘사기의심사이렌’은 경찰청·더치트 등 외부 신고 정보와 토스뱅크 자체 데이터를 연계해 위험 신호를 감지하고, 의심 계좌로의 송금 시도 등 고위험 상황에서 고객에게 실시간 안내를 제공한다. 여기에 머신러닝 기반 탐지로 신고 이력이 충분히 쌓이기 전의 새로운 사기 패턴까지 조기에 포착해 경고함으로써, 예방과 사후 지원이 이어지는 고객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AI 기반 탐지 역량과 외부 인증 신호를 결합해 예방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며 “고객이 안심하고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장치를 지속 보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O...삼성증권 '중개형ISA 다시 봄 이벤트' 실시
삼성증권이 중개형ISA 계좌 고객을 대상으로 '중개형ISA 다시 봄 이벤트'를 4월 30일(목)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중개형 ISA계좌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Welcome 이벤트 ▲Re-start 이벤트 ▲Level-up 이벤트 ▲국내주식 첫걸음 이벤트 총 네 가지 이벤트로 진행된다.
먼저, Welcome 이벤트는 신규개설 고객 대상으로 기간 내 최초 중개형 ISA 계좌 개설 후 1백만원 이상 1천만원 미만 순입금 시 상품권 1만원을 조건 달성 고객 전원에게 지급한다.
Re-start 이벤트는 ISA 계좌 복귀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기간 내 중개형 ISA 계좌에 3백만원 이상 1천만원 미만 순입금시 상품권 1만원을 전원 지급한다.
Level-up 이벤트는 중개형 ISA계좌 전체 고객 대상 이벤트로, 기간 내 중개형 ISA 계좌에 순입금하는 금액에 따라 조건 달성 고객에게 최대 상품권 60만원의 리워드가 지급된다.
마지막으로, 국내주식 첫걸음 이벤트는 중개형 ISA 최초 신규고객이 입금 인정 기간 내 중개형ISA 계좌에서 1백만원 이상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 시 달성 고객 전원에게 상품권 5천원권을 지급한다.
한편, 삼성증권은 중개형ISA 계좌 고객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MTS 엠팝(mPOP) 내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일반 계좌 대비 절세되는 금액을 비교해서 제시하는 'ISA 절세계산기·절세 시뮬레이터', 수익률 상위 1천명이 ISA계좌에서 순매수한 종목 랭킹을 알려주는 'ISA고수 PICK', ISA계좌에 대해서 다이렉트로 상담할 수 있는 'ISA 전화 상담소', 주식 및 ETF를 정기적으로 자동적립할 수 있는 '중개형 ISA 주식 모으기' 등의 기능을 통해 고객들이 ISA 계좌 활용도를 한층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삼성증권 '중개형ISA 다시 봄 이벤트' 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 '엠팝(mPOP)'을 참고하면 된다.
O...한국투자증권, ‘한국밸류기업가치포커스3’ 1066억 설정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모집한 손익차등형 공모펀드 '한국밸류기업가치포커스3'이 약 1066억 원 규모로 설정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설정된 ‘한국밸류기업가치포커스3’은 손익차등형 구조를 채택한 공모펀드다. 펀드 수익자를 선순위와 후순위로 구분하여 손익을 배분한다. 일반 고객을 선순위 투자자로, 한국투자증권 등 그룹 계열사를 후순위 투자자로 구성하여 투자자 보호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만약 펀드 운용 과정에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일정 비율까지는 후순위 투자자가 먼저 손실을 흡수해 선순위 투자자인 고객은 위험 완충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반대로 이익이 발생하면 선순위 투자자에게 우선적으로 수익을 배분한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023년부터 이달까지 총 16개의 손익차등형 공모펀드를 시장에 선보여 왔다. 그간 일부 고액 자산가들 사이에서 사모 형태로만 제공되던 손익차등형 구조의 상품을 대중화하여 이처럼 지속적으로 공급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국내주식 주도 섹터는 물론, 미래 성장 산업, AI 혁신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정부 정책 및 글로벌화 수혜 기업, 글로벌 빅테크 등 시장의 흐름을 관통하는 다양한 기초자산의 상품 라인업을 통해 폭넓은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상품 경쟁력은 실질적인 성과로 입증되고 있다. 지난 2024년 11월, 첫 번째 시리즈 상품이 목표수익률 20%를 조기에 달성하며 상환된 것으로 시작으로, 현재까지 출시된 16개 상품 중 12개 상품이 이미 조기 상환을 마쳤거나 상환을 목전에 두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국내 최대 규모의 자본력과 독보적인 상품 소싱 역량, 철저한 리스크 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고객 중심의 상품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단순한 상품 판매에 그치지 않고 고객과 증권사가 수익을 함께 향유하며 동반 성장하는 구조를 정착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작년 말 국내 증권업계에 등장한 종합투자계좌(IMA) 역시 이러한 철학이 반영된 대표적인 사례다. IMA는 그간 거액의 자금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기업금융(IB) 딜이나 부동산 등 대체자산에 개인 투자자들도 간접 투자할 수 있는 자산관리 수단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미 네 차례에 걸쳐 관련 상품을 출시하며 개인 투자자들의 우량 자산 투자 문턱을 크게 낮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증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고객의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면서도 매력적인 수익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도화된 리스크 관리 체계와 차별화된 상품 설계 역량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에게 최적의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준오 보람그룹 대표이사와 오광헌 보람할렐루야 단장이
‘제14회 꿈나무함께하기 탁구축제’에서 유소년 선수들을 위한 용품 기증 후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보람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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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할렐루야탁구단, 14년째 이어진 꿈나무 후원 참여…생활체육 활성화 앞장
보람그룹이 운영하는 프로탁구단 ‘보람할렐루야탁구단’이 유소년 탁구 선수 지원에 나섰다.
보람할렐루야는 지난 12일 수원시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4회 꿈나무함께하기 탁구축제’에 참여해 탁구 꿈나무들을 위한 후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오준오 보람그룹 대표이사와 오광헌 보람할렐루야 단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꿈나무함께하기 탁구축제’는 한국여성탁구연맹이 주최하고 수원여성탁구연맹이 주관하는 참여형 생활체육 탁구대회다. 동호인과 은퇴 선수들이 중심이 되어 운영되며, 유소년 선수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올해 행사에는 약 500명이 참가했다.
보람할렐루야는 이번 대회를 통해 약 500만 원 상당의 전문 탁구 용품을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앞서 한국여성탁구연맹이 주관한 유소년 대회에서 우승한 부천 삼정초와 오정초 탁구팀이다. 해당 선수들은 향후 중국에서 열리는 어린이 탁구대회 출전을 앞두고 필요한 장비를 지원받게 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유소년 선수 육성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취지다. 보람그룹은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협약 기관인 한국여성탁구연맹과의 협력을 지속 강화해 탁구 종목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꿈나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훈련하며 대한민국 탁구의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람할렐루야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유소년 육성을 아우르는 스포츠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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