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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금산교육지원청 체험으로 배우는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

[충청타임즈] 충남 금산교육지원청은 지난 11일 금산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행복금산 진로꿈틀의 날과 연계하여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 체험형 교육부스를 운영했다.

금산교육지원청 체험으로 배우는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

2026 행복금산 진로꿈틀의 날 연계 인성행복 놀이 등 체험형 부스 운영

▲ 금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타임즈] 충남 금산교육지원청은 지난 11일 금산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행복금산 진로꿈틀의 날과 연계하여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 체험형 교육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안전으로 지키고, 인성으로 채우는 행복학교’를 주제로 학생 참여 중심의 체험활동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교통안전, 흡연예방, 인성행복 놀이 등 3개 분야의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이날 교통안전 부스에서는 신호등 레인저스, 교통안전 OX퀴즈 등 학생들이 생활 속 안전수칙을 익히도록 충남교통연수원과 협력하여 진행했으며 흡연예방 부스에서는 금연 퀴즈와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 예방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교육 효과를 높였다.

특히 올해부터 지역 특색을 살린 인성교육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 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운영하게 된 인성행복 놀이 부스에서는 쿠킹 아트를 활용한 자기표현 활동과 감사 메시지 작성, 생활 속 인성 덕목 실천 다짐 등의 활동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배려와 존중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권영선 교육장은“안전은 모든 교육활동의 기본이며, 인성은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핵심 가치”라며“앞으로도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실천하는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을 확대하여 안전하고 따뜻한 학교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 김중식기자 ccm-kjs@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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