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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목전이었는데' 북한, 일본에 동점골 허용 후 연장전 돌입

북한이 금메달을 눈앞에 뒀지만 정규 시간 종료 4분을 남기고 일본에 동점골을 내줬다. 2-1로 앞서던 북한은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하면서 승부를 연장전으로 끌고 갔다.

'금메달 목전이었는데' 북한, 일본에 동점골 허용 후 연장전 돌입

[스포츠한국 이유리 기자] 북한이 금메달을 눈앞에 뒀지만 정규 시간 종료 4분을 남기고 일본에 동점골을 내줬다. 2-1로 앞서던 북한은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하면서 승부를 연장전으로 끌고 갔다.

북한은 2일 일본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결승 일본과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북한은 2014년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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