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금감원 지방 이전시, 직원 10명 중 8명 이상은 "이직 고려"

금융감독원의 지방 이전이 현실화할 경우 직원의 85.6%가 이직을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감원 지방 이전시, 직원 10명 중 8명 이상은 "이직 고려"

금융감독원의 지방 이전이 현실화할 경우 직원의 85.6%가 이직을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만 40세 미만 직원과 변호사·회계사 등 전문인력의 이직 고려 비율이 90%를 웃돌면서 지방 이전에 따른 인력 이탈 우려가 커지고 있다.

21일 금감원 노동조합이 내부 직원 153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금감원 본원이 지방으로 이전할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