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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글로벌테크놀로지·브릴스 등 4개 기업 코스닥 상장 도전

글로벌테크놀로지·와이즈플래닛컴퍼니·브릴스·엠에스바이오가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

글로벌테크놀로지·브릴스 등 4개 기업 코스닥 상장 도전

글로벌테크놀로지·와이즈플래닛컴퍼니·브릴스·엠에스바이오가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 사진/한국거래소

글로벌테크놀로지, 와이즈플래닛컴퍼니, 브릴스, 엠에스바이오 등 4개 기업이 코스닥시장 상장에 도전한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글로벌테크놀로지, 와이즈플래닛컴퍼니, 브릴스, 엠에스바이오는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

반도체 제조업인 글로벌테크놀로지는 LED(발광다이오드) 드라이버IC 등을 주요 제품으로 두고 있다.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미디어 커머스를 주력으로 하는 기타 생활용품 소매업이다. 대신증권이 상장 주관을 맡는다.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인 브릴스는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을 제공한다. 상장 주관은 IBK투자증권이 담당한다.

엠에스바이오는 의료용 기기 제조업으로 의료용 인체조직 이식재 및 생체재료 기반 의료기기를 주요 제품으로 두고 있다. 상장 주관사로는 KB증권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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