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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글로벌 드림캠퍼스 운영 방식 전면 재검토”

대전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 수탁기관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황인호 동구청장이 운영 방식을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글로벌 드림캠퍼스 운영 방식 전면 재검토”

대전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 수탁기관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황인호 동구청장이 운영 방식을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황 청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사고 원인과 경위를 철저히 확인하고, 교육시설 운영방식 전반도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전 동구는 현재까지 학생 420명과 학부모 217명 등 모두 637명의 이름과 생년월일,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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