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푸드의 글로벌화가 호조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오리온 노동조합이 오는 10일 사측과의 입금협상에 앞서 부분파업에 나선다.
파업에 나서는 이들은 오리온에서 전통 슈퍼마켓 납품을 맡은 영업직 일부 직원들로 오는 4일~5일 이틀간 오전 근무 후 오후 근로를 거부하겠다는 방침이다.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오리온 지회는 1일 이같은 부분파업 방식으로 쟁의행위
K-푸드의 글로벌화가 호조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오리온 노동조합이 오는 10일 사측과의 입금협상에 앞서 부분파업에 나선다.
K-푸드의 글로벌화가 호조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오리온 노동조합이 오는 10일 사측과의 입금협상에 앞서 부분파업에 나선다.
파업에 나서는 이들은 오리온에서 전통 슈퍼마켓 납품을 맡은 영업직 일부 직원들로 오는 4일~5일 이틀간 오전 근무 후 오후 근로를 거부하겠다는 방침이다.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오리온 지회는 1일 이같은 부분파업 방식으로 쟁의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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